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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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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2) ’21.10.13. 수

15031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2) ’21.10.13.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위선과 겉 꾸민 거짓된 언동과 삶을 극도로 경계하며,
겸손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진실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꾸준히 선행을 하면서 영광과 명예와 불멸을 추구하는 이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주십니다.
그러나 이기심에 사로잡혀 진리를 거스르고 불의를 따르는 자들에게는 진노와 격분이 쏟아집니다. (로마 2,7-8)

은혜를 갚는 것이 고운 곡식 제물을 바치는 것이고 자선을 베푸는 것이 찬미의 제사를 바치는 것이다. (집회 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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