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2) ’21.10.13. 수
-
15031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1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2) ’21.10.13. 수>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위선과 겉 꾸민 거짓된 언동과 삶을 극도로 경계하며,겸손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진실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꾸준히 선행을 하면서 영광과 명예와 불멸을 추구하는 이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주십니다.그러나 이기심에 사로잡혀 진리를 거스르고 불의를 따르는 자들에게는 진노와 격분이 쏟아집니다. (로마 2,7-8)은혜를 갚는 것이 고운 곡식 제물을 바치는 것이고 자선을 베푸는 것이 찬미의 제사를 바치는 것이다. (집회 35,3-4)
-

-
- 우리 하나하나가 '하느님의 나라'입니다 -겨자씨같은 사람, 누룩같은 사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50580
김명준
2021-10-26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18-21/연중 제30주간 화요일)
-
150579
한택규
2021-10-26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150578
최원석
2021-10-26
-
반대 0신고 0
-
- 10.26.“하늘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0577
송문숙
2021-10-25
-
반대 0신고 0
-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0월 26일
-
150576
정호
2021-10-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