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3) ’21.10.14. 목
-
15033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1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3) ’21.10.14. 목>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저희를 위하여 속죄 제물이 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악과 불의를 멀리하고 주님의 의로움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속죄의 제물로 내세우셨습니다.예수님의 피로 이루어진 속죄는 믿음으로 얻어집니다.사람들이 이전에 지은 죄들을 용서하시어 당신의 의로움을 보여 주시려고 그리하신 것입니다. (로마 3,25)악을 멀리하는 것이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이고 불의를 멀리하는 것이 속죄하는 것이다. (집회 35,5)
-

-
- 10.21.“이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0472
송문숙
2021-10-20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령의 불이 붙으면 가장 먼저 하게 되는 것은?
-
150471
김백봉
2021-10-20
-
반대 0신고 0
-
- 21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독서,복음서 역주, 주해
-
150470
김대군
2021-10-20
-
반대 0신고 0
-
- ■ 13. 게하지의 탐욕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13]
-
150469
박윤식
2021-10-20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
150468
조재형
2021-10-2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