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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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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4) ’21.10.15. 금

15035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4) ’21.10.15.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도 주님께 믿음으로 의로움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되도록,
순수하고 확고하고 한결같은 믿음을 허락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래서 다윗도 하느님께서 행위와는 상관없이 의로움을 인정해 주시는 사람의 행복을 이렇게 노래합니다.
“행복하여라, 불법을 용서받고 죄가 덮어진 사람들! 행복하여라, 주님께서 죄를 헤아리지 않으시는 사람!” (로마 4,7)

사실 이 모든 것은 계명에 따른 것이다. (집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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