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4) ’21.10.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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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5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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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4) ’21.10.15. 금>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도 주님께 믿음으로 의로움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되도록,순수하고 확고하고 한결같은 믿음을 허락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래서 다윗도 하느님께서 행위와는 상관없이 의로움을 인정해 주시는 사람의 행복을 이렇게 노래합니다.“행복하여라, 불법을 용서받고 죄가 덮어진 사람들! 행복하여라, 주님께서 죄를 헤아리지 않으시는 사람!” (로마 4,7)사실 이 모든 것은 계명에 따른 것이다. (집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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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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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78
최원석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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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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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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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75
김백봉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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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마리아. 제23일 : 지존하신 여왕의 고통에 대한 예언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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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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