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5) ’21.10.1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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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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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5) ’21.10.16. 토>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에게 굳센 믿음을 주시어 주님의 제단을 기름지게 하고 향기로 바쳐지는 의인 되게 해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는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며,“너의 후손들이 저렇게 많아질 것이다.” 하신 말씀에 따라 “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을 믿었습니다. (로마 4,18)의로운 이의 제물은 제단을 기름지게 하고 그 향기가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올라간다. (집회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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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4) ’21.10.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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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55
김명준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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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요한6,20)" -믿음의 전사-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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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54
김명준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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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2,1-7/예수의 성녀 데레사?동정 학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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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53
한택규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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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제1부 02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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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52
이혜진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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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란도란글방/ 하쿠나 마타타 (걱정거리가 없다) (로마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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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51
김종업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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