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5) ’21.10.16. 토
-
1503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1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5) ’21.10.16. 토>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에게 굳센 믿음을 주시어 주님의 제단을 기름지게 하고 향기로 바쳐지는 의인 되게 해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는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며,“너의 후손들이 저렇게 많아질 것이다.” 하신 말씀에 따라 “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을 믿었습니다. (로마 4,18)의로운 이의 제물은 제단을 기름지게 하고 그 향기가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올라간다. (집회 35,8)
-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좁은 문은 하느님과 이웃을 받아들이기 위한 십자가 고통
-
150596
김백봉
2021-10-26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성령께서 기도할 줄 모르는 우리를 대신해서 기도해주신다니, 이 얼마나 기쁜 소식인지요!
-
150595
박양석
2021-10-26
-
반대 0신고 0
-
- 10.27.“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0594
송문숙
2021-10-26
-
반대 0신고 0
-
- 판관 드보라와 장수 바락
-
150593
이정임
2021-10-26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
150592
조재형
2021-10-2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