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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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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5) ’21.10.16. 토

1503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5) ’21.10.16.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에게 굳센 믿음을 주시어 주님의 제단을 기름지게 하고 향기로 바쳐지는 의인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는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며,
“너의 후손들이 저렇게 많아질 것이다.” 하신 말씀에 따라 “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을 믿었습니다. (로마 4,18)

의로운 이의 제물은 제단을 기름지게 하고 그 향기가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올라간다. (집회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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