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5) ’21.10.1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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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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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5) ’21.10.16. 토>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에게 굳센 믿음을 주시어 주님의 제단을 기름지게 하고 향기로 바쳐지는 의인 되게 해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는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며,“너의 후손들이 저렇게 많아질 것이다.” 하신 말씀에 따라 “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을 믿었습니다. (로마 4,18)의로운 이의 제물은 제단을 기름지게 하고 그 향기가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올라간다. (집회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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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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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15
김중애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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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0월 23일(녹)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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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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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회개하지 않으면 (루카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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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13
김종업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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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3.“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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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12
송문숙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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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죄로부터의 회개로는 죄에서 벗어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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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봉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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