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7) ’21.10.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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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1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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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7) ’21.10.18. 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저희에게 다가오는 모든 역경의 순간에 아무런 판단 분석하지 않고 격정을 내지 않으며,모든 것이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주님의 안배임을 굳게 믿고 그대로 다 받아들이게 해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0.9)기꺼운 마음으로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네 손의 첫 열매를 바치는 데에 인색하지 마라. (집회 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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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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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58
김중애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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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0월 20일[(녹)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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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57
김중애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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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2,39-48/연중 제29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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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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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 모두는 그저 이 세상의 나그네입니다. 영원한 주인은 오직 한분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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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55
박양석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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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많이 맡기신 이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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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54
송문숙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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