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7) ’21.10.18. 월
-
15041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1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7) ’21.10.18. 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저희에게 다가오는 모든 역경의 순간에 아무런 판단 분석하지 않고 격정을 내지 않으며,모든 것이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주님의 안배임을 굳게 믿고 그대로 다 받아들이게 해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0.9)기꺼운 마음으로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네 손의 첫 열매를 바치는 데에 인색하지 마라. (집회 35,10)
-

-
- <교회의 구석진 곳에 있는 이들에게 간다는 것>
-
150713
방진선
2021-11-01
-
반대 0신고 0
-
- 도란도란글방(2)/ 교회의 신분과 영적인 실존 (묵시7,1-17)
-
150711
김종업
2021-11-01
-
반대 0신고 0
-
- “성인이 됩시다” -궁극의 희망이자 목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50710
김명준
2021-11-01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5,1-12ㄴ/모든 성인 대축일)
-
150709
한택규
2021-11-01
-
반대 0신고 0
-
- 지금 그 자리에서 행복을 찾아라.
-
150708
김중애
2021-11-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