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150422 김동기 [baul1004] 2021-10-18
-
오늘 복음에서 에수님께서는 일흔 두 제자를 파견하시면서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라고
선포하라고 하십니다.
물론 그 당시에는 아직 주님께서 드러 내시지 않으시고 옆에 계셔서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라고 말씀하시겠죠.
헌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주님께서 돌아 가시고 부활하시고 제자들과 40일간 생활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2천년이 지난 오늘날 우리들은 하느님 나라가 이 땅에 왔다고 생각하나요? 체험하고 있나요?
아니면 아직 하느님 나라가 오지 않았나요? 기다려야 하나요?
우리들의 신앙생활이 이 물음에 어떻게 답변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삶이 달라진다고 생각됩니다.
아직
그대는 기다리고 있나요?
아니면
하느님 나라에서 지복의 상태에서 환희의 기쁨을 누리고 있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29. 엘리사의 죽음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29]
-
150910
박윤식
2021-11-10
-
반대 0신고 0
-
-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
150909
조재형
2021-11-10
-
반대 0신고 0
-
- 11 목요일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독서,복음(역주,주해)
-
150908
김대군
2021-11-10
-
반대 0신고 0
-
- 영(靈)이 썪어 들어가도 고통(苦痛)을 모르는 나병환자(癩病患者)들. (루카17,11-19)
-
150907
김종업
2021-11-10
-
반대 0신고 0
-
-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열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
150906
주병순
2021-11-1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