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하느님 나라

10023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0-18

 

 

 

이기적이고 

마음으로 속이고

질투하며 이간하고

타인의것도 자기거 자기거도 자기거

하느님나라는 요원합니다.

어렵고 아픈 이웃에게

진정으로 콩알하나라도 나눌수 있다면

하느님나라의 시작이 아닐까요.

순수하게 콩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807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