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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21일 (금)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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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하느님 나라

10023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0-18

 

 

 

이기적이고 

마음으로 속이고

질투하며 이간하고

타인의것도 자기거 자기거도 자기거

하느님나라는 요원합니다.

어렵고 아픈 이웃에게

진정으로 콩알하나라도 나눌수 있다면

하느님나라의 시작이 아닐까요.

순수하게 콩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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