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하느님 나라

10023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0-18

 

 

 

이기적이고 

마음으로 속이고

질투하며 이간하고

타인의것도 자기거 자기거도 자기거

하느님나라는 요원합니다.

어렵고 아픈 이웃에게

진정으로 콩알하나라도 나눌수 있다면

하느님나라의 시작이 아닐까요.

순수하게 콩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828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