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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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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8) ’21.10.19. 화

15043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1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8) ’21.10.19.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죄와 죽음의 이 세상에서 주님의 은총으로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 주는 의로움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율법이 들어와 범죄가 많아지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죄가 많아진 그곳에 은총이 충만히 내렸습니다.
이는 죄가 죽음으로 지배한 것처럼, 은총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는 의로움으로 지배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로마 5,20-21)

제물을 바칠 때는 언제나 즐거운 얼굴을 하고 십일조를 기쁘게 봉헌하여라. (집회 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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