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15044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0-19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5-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5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36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37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38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641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