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일 (화)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9) ’21.10.20. 수

15046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2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9) ’21.10.20.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가르침에 순종하게 되어, 항상 자비롭고 사랑을 사는 사람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하느님께 감사하게도, 여러분이 전에는 죄의 종이었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전해 받은 표준 가르침에 마음으로부터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죄에서 해방되어 의로움의 종이 되었습니다. (로마 6,17-18)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네게 주신 대로 바치고 기꺼운 마음으로 능력껏 바쳐라. (집회 35,1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785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