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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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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150467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0-20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2021년 10월 20일 (녹)

 

☆ 묵주 기도 성월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죄의 욕망에 순종하는 일이 없게 하고, 그럼으로써

죄에서 해방되어 의로움의 종이 된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아들이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준

비하고 있으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24,42.44 참조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오

    리라.
◎ 알렐루야.

 

복음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9-4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9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40 너희도 준비하

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41 베드로가, “주님, 이 비유를 저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아

니면 다른 모든 사람에게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하고 물었다.
42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주인이 자기 집 종들을 맡겨 제때에 정해진 양식을 내주게 할 충실

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겠느냐? 43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44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45 그러나 만일 그 종이 마음속으로 ‘주인이 늦게 오는

구나.’ 하고 생각하며,

하인들과 하녀들을 때리고 또 먹고 마시며 술에 취하기 시작하면, 46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처단하여 불충실한 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게 할 것이다.

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거나 주인의 뜻대로

하지 않은 그 종은 매를 많이 맞을 것이다.
48 그러나 주인의 뜻을 모르고서 매 맞을 짓을 한 종은 적게 맞을 것

이다.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79

 

쪽빛 나팔꽃 !

 

하느님

은총

 

어떤

소식

 

온누리

전하러 

 

가녀린

넝쿨

 

위로

올라

 

쪽빛

나팔꽃

 

고이

피워

 

이른

아침

 

저다지

환하게 노래할까 싶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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