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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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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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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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일식하고 목회 대신 막노동하는 최다 장기 기증자 최정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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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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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1.목."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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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721
강칠등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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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묵상 130] 성령님께서 저의 생각과 말과 행위를 정화해 주시옵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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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하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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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가 항상 짧게 끝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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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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