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15048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0-21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2021년 10월 21일 (녹)

 

☆ 묵주 기도 성월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죄가 주는 품삯은 죽음이지만 하느님의 은사는

영원한 생명이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세상에 불을 지르러 오셨고, 평화가 아

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오셨다고 하시며, 한 집안의 식구들이 갈

라져 맞서리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필리 3,8-9 참조
◎ 알렐루야.
○ 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분 안에 머물려고 모든 것을 해로운

    쓰레기로 여기노라.
◎ 알렐루야.

 

복음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9-5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9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

마나 좋으랴? 50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

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5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52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세 사람이 두 사람에게 맞서고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맞설 것이

다. 53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80 

 

풀씨 믿음 !

 

하느님

은총

 

수확의

계절

 

들녘

어디나

 

온갖

종류

 

풀씨

잔치

 

믿음

희망

사랑

 

간직

하고

 

새 땅

향하여

 

여행을

떠나느라 무척 바쁜가 봅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429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