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교회에 속하지 않고 교회 안에 있다는 것>
-
150519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1-10-23
-
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10월 23일
<교회에 속하지 않고 교회 안에 있다는 것>
Being in the Church, Not of It
우리는 종종 듣는 말은 세상에 속하지 않고 세상에서 살아야 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교회에 속하지 않고 교회에 있는 게 더 힘들 수도 있는 겁니다. 교회에 속한다는 건 온갖 교회 일과 성직자들의 "속사정"에 너무 몰두하고 관여하기 때문에 더 이상 예수님께 마음을 모으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하여 보고 들으려고 온 교회에서 정작 우리는 눈으로 못 보고 귀로도 듣지 못하는 겁니다. 하지만 바로 그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께서는 머무르시며 우리를 친히 밥상으로 불러주시고 영원한 사랑의 말씀을 우리에게 하시는 겁니다.
교회에 속하지 않으면서 교회 안에 있는 건 크나큰 영성의 과제인 겁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18-21/연중 제30주간 화요일)
-
150579
한택규
2021-10-26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150578
최원석
2021-10-26
-
반대 0신고 0
-
- 10.26.“하늘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0577
송문숙
2021-10-25
-
반대 0신고 0
-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0월 26일
-
150576
정호
2021-10-25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 나라와 파스카: 겨자씨는 양의 살, 누룩은 피
-
150575
김백봉
2021-10-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