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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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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2) ’21.10.23. 토

1505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2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2) ’21.10.23.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성령을 거스르지 않고 하느님의 법에 순종하게 되어
주님의 겸손 침묵 생명과 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육의 관심사는 죽음이고 성령의 관심사는 생명과 평화입니다.
육의 관심사는 하느님을 적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것은 하느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복종할 수도 없습니다. (로마 8,6-7)

불의한 제사에 기대를 갖지 마라. 주님께서는 심판자이시고 차별 대우를 하지 않으신다. (집회 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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