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
150523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0-23
-
우리는 매일 밥을 먹고 물을 먹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당연한 것이고 이것을 하지 않으면 죽을 것입니다. 육체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영적인것의 물과 빵은 회개와 사랑입니다.
회개가 없으면 우리는 암혹에 사는 이와 같은 것입니다. 회개는 주님눈에 마주하는 것과 같습니다. 주님을 바로 보지 않고 항상 나를 바라보려는 그런 인간의 경향을 하느님 중심으로 마음을 돌리는 것이 회개입니다.
법률에서 정해 놓은 죄를 지어서 이에 대해 잘못했다고 고백하는 것으로 볼수 있으나 우리는 태생적으로 원죄를 가지고 있기에 항상 주님 품에 있어야 당신의 자비를 얻어서 온전한 우리가 될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항상 주님 품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 믿는 이들의 운명입니다.
회개의 삶은 말씀안에서 하나되기 ..성체 안에서 하나되기.. 사랑안에서 하나되기 ..기도안에서 하나되기..잦은 고백성사 보기..묵주 기도하기..입니다. 이 모든것은 내 안에 있습니다. 그것을 보화로 삼아 빛을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이 성전을 내가 사흘 안에 세우겠다.(요한2,13-22)
-
150869
김종업
2021-11-09
-
반대 0신고 0
-
- 2021년 11월 9일 화요일[(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
150868
김중애
2021-11-09
-
반대 0신고 0
-
- 21 11 06 토 가족 납골묘에서 위령기도 드림
-
2367
한영구
2021-11-09
-
반대 0신고 0
-
- † 동정마리아 : ‘피앗’과 피조물 사이의 혼인 계약. 카나의 혼인 잔치 (부록6) / 교회인가
-
150867
장병찬
2021-11-08
-
반대 0신고 0
-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5) - 하느님께로 회복되려고 모인 이들에게 성령의 불을 놓아 주소서 (2021.10.21)
-
150866
김동진스테파노
2021-11-0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