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3) ’21.10.2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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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3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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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3) ’21.10.24. 일>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삶으로 고백하게 되어온전한 일치를 이루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하느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셨다고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로마 10,-9)그분께서는 가난한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부당한 대우를 받은 사람의 기도를 들어 주시리라. (집회 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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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산헤립의 유다 공격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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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70
박윤식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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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성전 건립 이전에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 가지 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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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69
박양석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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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9.“‘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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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68
송문숙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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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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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67
장병찬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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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기도하는 집: 로고스가 레마가 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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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66
김백봉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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