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3) ’21.10.24. 일
-
15053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2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3) ’21.10.24. 일>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삶으로 고백하게 되어온전한 일치를 이루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하느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셨다고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로마 10,-9)그분께서는 가난한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부당한 대우를 받은 사람의 기도를 들어 주시리라. (집회 35,16)
-

-
- 2021년 11월 15일[(녹)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
150995
김중애
2021-11-15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루카18,35-43)
-
150994
김종업
2021-11-15
-
반대 0신고 0
-
- ■ 33. 이스라엘 멸망 전의 유다 임금들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33]
-
150993
박윤식
2021-11-15
-
반대 0신고 0
-
- 11.15.“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0992
송문숙
2021-11-14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인이 누구나 다가오기 쉬운 사람이어야 하는 이유
-
150991
김백봉
2021-11-1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