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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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4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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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에 가면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외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전에는 저것이 옳은것일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들은 행복하실까? 행복하면 됩니다. 주님과의 친교가 있어서 그것을 전한다고 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안에 주님은 않계시고 의무감으로 보이기 위한다면 그것은 소리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으면 그 기쁨 환희 고통 영광. 그것으로 난 족한 것이고 그것을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이 우선입니다. 겸손과 내어 맡김. 순종. 친교. 나눔. 사랑. 이것은 주님것이고 저도 당신것이고 행복합니다.이것을 당신을 모르고 괴로워 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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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이 성전을 내가 사흘 안에 세우겠다.(요한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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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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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1월 9일 화요일[(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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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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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1 06 토 가족 납골묘에서 위령기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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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7
한영구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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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마리아 : ‘피앗’과 피조물 사이의 혼인 계약. 카나의 혼인 잔치 (부록6)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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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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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5) - 하느님께로 회복되려고 모인 이들에게 성령의 불을 놓아 주소서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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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스테파노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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