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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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4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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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에 가면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외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전에는 저것이 옳은것일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들은 행복하실까? 행복하면 됩니다. 주님과의 친교가 있어서 그것을 전한다고 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안에 주님은 않계시고 의무감으로 보이기 위한다면 그것은 소리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으면 그 기쁨 환희 고통 영광. 그것으로 난 족한 것이고 그것을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이 우선입니다. 겸손과 내어 맡김. 순종. 친교. 나눔. 사랑. 이것은 주님것이고 저도 당신것이고 행복합니다.이것을 당신을 모르고 괴로워 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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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여질 것입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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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62
송문숙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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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70 - 버스 안 '성찬의 전례' (메스티아/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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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61
양상윤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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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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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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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진정한 교리는 가난한 이들에게서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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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봉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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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겸손은 모든 덕행의 최고봉이자 기초입니다. 겸손은 천국 문을 열수 있는 열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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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58
박양석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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