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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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4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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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에 가면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외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전에는 저것이 옳은것일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들은 행복하실까? 행복하면 됩니다. 주님과의 친교가 있어서 그것을 전한다고 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안에 주님은 않계시고 의무감으로 보이기 위한다면 그것은 소리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으면 그 기쁨 환희 고통 영광. 그것으로 난 족한 것이고 그것을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이 우선입니다. 겸손과 내어 맡김. 순종. 친교. 나눔. 사랑. 이것은 주님것이고 저도 당신것이고 행복합니다.이것을 당신을 모르고 괴로워 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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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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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47
최원석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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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마리아. 제31일 : 지상에서 천국으로의 이행 ― 행복한 입장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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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46
장병찬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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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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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45
송문숙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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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변하려면 내 안에서 나를 미워할 용기를 주는 대상을 찾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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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44
김백봉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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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아합 가문의 몰락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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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43
박윤식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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