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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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4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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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에 가면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외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전에는 저것이 옳은것일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들은 행복하실까? 행복하면 됩니다. 주님과의 친교가 있어서 그것을 전한다고 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안에 주님은 않계시고 의무감으로 보이기 위한다면 그것은 소리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으면 그 기쁨 환희 고통 영광. 그것으로 난 족한 것이고 그것을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이 우선입니다. 겸손과 내어 맡김. 순종. 친교. 나눔. 사랑. 이것은 주님것이고 저도 당신것이고 행복합니다.이것을 당신을 모르고 괴로워 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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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 (루카19,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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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53
김종업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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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9,41-44/연중 제33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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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52
한택규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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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히즈키야의 유다 통치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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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51
박윤식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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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7.“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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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50
송문숙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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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평화는 곧 나의 환경: 나의 환경은 내가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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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49
김백봉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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