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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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4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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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에 가면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외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전에는 저것이 옳은것일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들은 행복하실까? 행복하면 됩니다. 주님과의 친교가 있어서 그것을 전한다고 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안에 주님은 않계시고 의무감으로 보이기 위한다면 그것은 소리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으면 그 기쁨 환희 고통 영광. 그것으로 난 족한 것이고 그것을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이 우선입니다. 겸손과 내어 맡김. 순종. 친교. 나눔. 사랑. 이것은 주님것이고 저도 당신것이고 행복합니다.이것을 당신을 모르고 괴로워 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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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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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67
주병순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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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 (루카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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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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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하지 않으면 끝까지 찾아와서 나를 괴롭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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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65
최원석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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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8,1-8/연중 제32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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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64
한택규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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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3) ’21.11.1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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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63
김명준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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