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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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4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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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에 가면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외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전에는 저것이 옳은것일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들은 행복하실까? 행복하면 됩니다. 주님과의 친교가 있어서 그것을 전한다고 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안에 주님은 않계시고 의무감으로 보이기 위한다면 그것은 소리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으면 그 기쁨 환희 고통 영광. 그것으로 난 족한 것이고 그것을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이 우선입니다. 겸손과 내어 맡김. 순종. 친교. 나눔. 사랑. 이것은 주님것이고 저도 당신것이고 행복합니다.이것을 당신을 모르고 괴로워 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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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쟈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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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73
주병순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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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30 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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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71
조재형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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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굶주림에 허덕이는 포위된 사마리아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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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70
박윤식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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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란도란글방/전도서(코헬렛)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 (에페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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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69
김종업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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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 (루카13,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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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68
김종업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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