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너와 함께
-
15054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0-24
-
명동성당에 가면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외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전에는 저것이 옳은것일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들은 행복하실까? 행복하면 됩니다. 주님과의 친교가 있어서 그것을 전한다고 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안에 주님은 않계시고 의무감으로 보이기 위한다면 그것은 소리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으면 그 기쁨 환희 고통 영광. 그것으로 난 족한 것이고 그것을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이 우선입니다. 겸손과 내어 맡김. 순종. 친교. 나눔. 사랑. 이것은 주님것이고 저도 당신것이고 행복합니다.이것을 당신을 모르고 괴로워 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8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독서,복음(역주,주해)
-
150841
김대군
2021-11-07
-
반대 0신고 0
-
-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
150840
주병순
2021-11-07
-
반대 0신고 0
-
-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와서 렙톤 두 닢을 넣었다.
-
150839
최원석
2021-11-07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것>
-
150838
방진선
2021-11-07
-
반대 0신고 0
-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1월 7일
-
150837
정호
2021-11-0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