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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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4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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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에 가면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외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전에는 저것이 옳은것일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들은 행복하실까? 행복하면 됩니다. 주님과의 친교가 있어서 그것을 전한다고 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안에 주님은 않계시고 의무감으로 보이기 위한다면 그것은 소리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으면 그 기쁨 환희 고통 영광. 그것으로 난 족한 것이고 그것을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이 우선입니다. 겸손과 내어 맡김. 순종. 친교. 나눔. 사랑. 이것은 주님것이고 저도 당신것이고 행복합니다.이것을 당신을 모르고 괴로워 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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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해는 기도의 전제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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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84
김중애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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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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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83
김중애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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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0월 26일[(녹)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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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82
김중애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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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5) ’21.10.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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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81
김명준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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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하나하나가 '하느님의 나라'입니다 -겨자씨같은 사람, 누룩같은 사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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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80
김명준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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