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너와 함께
-
15054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0-24
-
명동성당에 가면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외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전에는 저것이 옳은것일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들은 행복하실까? 행복하면 됩니다. 주님과의 친교가 있어서 그것을 전한다고 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안에 주님은 않계시고 의무감으로 보이기 위한다면 그것은 소리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으면 그 기쁨 환희 고통 영광. 그것으로 난 족한 것이고 그것을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이 우선입니다. 겸손과 내어 맡김. 순종. 친교. 나눔. 사랑. 이것은 주님것이고 저도 당신것이고 행복합니다.이것을 당신을 모르고 괴로워 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1월 5일
-
150788
정호
2021-11-05
-
반대 0신고 0
-
- † 동정마리아 : 아기 예수님께 할례의 심한 고통을 받게 하시는 장한 용기 (부록2) / 교회인가
-
150787
장병찬
2021-11-04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불의한 재물로만 친구를 사귈 수 있다.
-
150786
김백봉
2021-11-04
-
반대 0신고 0
-
- ■ 25. 예후의 죄와 죽음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25]
-
150785
박윤식
2021-11-04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
150784
조재형
2021-11-0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