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중심으로 들어가라
-
150559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0-25
-
너의 중심으로 들어가라
우리가 스스로를 자세히
관찰해 보면 대개는
아무런 생각 없이 하루하루를
살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전혀 알려고 하지 않는다.
너는 열쇠 꾸러미나 안경을
어딘가에 두고 온다.
그러나 너는 너 자신과
함께 있지 않기 때문에,
열쇠 꾸러미뿐만 아니라
너 역시도 사라졌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너는 내 곁에 있지 않다.
아무리 골똘히 생각한다 해도
그 어떤 것도 너를 내 자신에게로
데려가지 못한다.
기도를 하며 이것을 시도해 보아라.
너의 창조적인 중심에 접근해 보아라.
그러면 어디에 가야 그걸 찾을 수 있는지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이다.
그것은 비단 잃어버린 것들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어려운
상황에 다 해당된다.
문제에서 벗어나라.
그리고 너의 중심과 만나도록 하라.
그 중심에서 너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곳에서 갑자기 창조적인
해결책이 나타나게 된다.
앞이 깜깜한 상황에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르고
어려운 대화에서 상대에게
할말이 생각날 것이다.
너의 중심에 이미 해답이 놓여 있다.
Buch der Lebenskunst
「삶의 기술」
안셀름 그륀 지음/ 안톤 리히테나우어 엮음
-온화 옮김/ 분도출판사 펴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150578
최원석
2021-10-26
-
반대 0신고 0
-
- 10.26.“하늘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0577
송문숙
2021-10-25
-
반대 0신고 0
-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0월 26일
-
150576
정호
2021-10-25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 나라와 파스카: 겨자씨는 양의 살, 누룩은 피
-
150575
김백봉
2021-10-25
-
반대 0신고 0
-
- † 동정마리아. 제23일 : 지존하신 여왕의 고통에 대한 예언 / 교회인가
-
150574
장병찬
2021-10-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