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4) ’21.10.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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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6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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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4) ’21.10.25. 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께 의지하여 몸의 행실(자애심, 자존심, 자만심, 잘난 척, 아는 척, 공치사, 헛말, 빈말, 근심 걱정, 자아 등)을 죽이고, 모든 것을 다 주님께 의탁하여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여러분이 육에 따라 살면 죽을 것입니다.그러나 성령의 힘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입니다.하느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이들은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로마 10,13-14)그분께서는 고아의 간청을 무시하지 않으시고 과부가 쏟아 놓는 하소연을 들어주신다. (집회 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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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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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3
최원석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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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1-9/연중 제29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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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2
한택규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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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2) ’21.10.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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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1
김명준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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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개의 여정 -“회개는 오늘 지금 여기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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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0
김명준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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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에 속하지 않고 교회 안에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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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19
방진선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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