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
22374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0-25
-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2021년 10월 25일 (녹)
☆ 최양업 신부님 탄생 200주년 기념
♤ 말씀의 초대
육의 행실을 따라 살면 죽음이 오지만, 성령의 빛에 이끌려 살면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인
을 낫게 하시고,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존재함을 일깨워 주신다
(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7,1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당신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소서.
◎ 알렐루야.복음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0-17
10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어떤 회당에서 가르치고 계셨다.
11 마침 그곳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가 있었다.
그는 허리가 굽어 몸을 조금도 펼 수가 없었다.
12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부르시어, “여인아, 너는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13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즉시 똑바로 일어서서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14 그런데 회당장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분개하여 군중에게 말하였다. “일하는 날이 엿새나 있습니다.
그러니 그 엿새 동안에 와서 치료를 받으십시오. 안식일에는 안 됩
니다.”
15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위선자들아, 너희는 저마다안식일에도 자기 소나 나귀를 구유에서 풀어 물을 먹이러 끌고 가지
않느냐?
16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사탄이 무려 열여덟 해 동안이나 묶어 놓았는데,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
지 않느냐?”
17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니 그분의 적대자들은 모두 망신을당하였다. 그러나 군중은 모두 그분께서 하신 그 모든 영광스러운 일
을 두고 기뻐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84
참종개 !
하느님
은총
금수
강산
하천
맑은 물
생활
터전
구원
생명
믿음
구비
구비
흐르는
생수
감사의
노래
첨벙
거리며 헤엄치나 봅니다 ...... ^^♪
-

-
- † 동정마리아. 제23일 : 지존하신 여왕의 고통에 대한 예언 / 교회인가
-
223747
장병찬
2021-10-25
-
반대 0신고 0
-
- 교사의 체벌이 사라지게 된 계기
-
223746
김영환
2021-10-25
-
반대 0신고 0
-
-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
223745
주병순
2021-10-25
-
반대 0신고 0
-
- 10.25.월."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루카 13, 12)
-
223743
강칠등
2021-10-25
-
반대 0신고 0
-
- [신앙묵상 131] 하느님으로부터 온 편지
-
223742
양남하
2021-10-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