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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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5) ’21.10.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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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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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하나하나가 '하느님의 나라'입니다 -겨자씨같은 사람, 누룩같은 사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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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80
김명준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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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18-21/연중 제30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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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79
한택규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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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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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78
최원석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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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6.“하늘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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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77
송문숙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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