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5) ’21.10.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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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8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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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5) ’21.10.26. 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역경의 상황에서도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판단하지 않고 상처주지 않으며 끝까지 사랑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사실 우리는 희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보이는 것을 희망하는 것은 희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을 누가 희망합니까?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희망하기에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립니다. (로마 8,24-25)과부의 눈물이 그 뺨에 흘러내리고 눈물을 흘리게 한 자를 거슬러 그가 부르짖지 않겠느냐? (집회 35,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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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91
양상윤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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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72 - 그 때 그 일이 없었더라면 下 (상트페테부르크/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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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90
양상윤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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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0.“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있는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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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89
송문숙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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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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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88
장병찬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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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죽음과 부활에 대한 믿음 없이 성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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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87
김백봉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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