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보라,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는 이들이 있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150599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0-27

좁은 문이라고 주님은 오늘 말씀에서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그 좁은 문이라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아주 좁은 그런 문은 아닌것 같습니다. 사람이 간신히 나올 수 있는 그런 문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문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몸이 뚱뚱한 사람들은 그 문을 들어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나만 생각하고 호위 호식한 사람들은 못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나만 생각하고 나 혼자의 안위만 생각하는 그런 사람을 주님은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그런데 좁은 문이라는 것이 물리적인 것을 말씀하신다기 보다는 주님 말씀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그런분들을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나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데 반해 주님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분들은 그에 반해 아주 작다는 말씀을 하시고 주님 중심으로 살아간 사람들이 나중에 하느님의 나라에 먼저 들어간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무엇이 중심인지 항상 묻고 묻고 하면서 주님 중심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832 1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