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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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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6) ’21.10.27. 수

15060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6) ’21.10.27.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뜻에 맞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 되어 받아들여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는 미리 뽑으신 이들을 당신의 아드님과 같은 모상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그 아드님께서 많은 형제 가운데 맏이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미리 정하신 이들을 또한 부르셨고, 부르신 이들을 또한 의롭게 하셨으며,
의롭게 하신 이들을 또한 영광스럽게 해 주셨습니다. (로마 8,29-30)

뜻에 맞게 예배를 드리는 이는 받아들여지고 그의 기도는 구름에까지 올라가리라. (집회 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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