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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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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7) ’21.10.28. 목

15062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2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7) ’21.10.28.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 안에서 주님 영광을 위하여 말씀을 듣고 깨닫고 실행하여
주님의 거처로 지어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이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바로 모퉁잇돌이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전체가 잘 결합된 이 건물이 주님 안에서 거룩한 성전으로 자라납니다.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 2,20-22)

겸손한 이의 기도는 구름을 거쳐서 그분께 도달하기까지 위로를 마다한다.

그는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살펴 주실 때까지 그만두지 않으니

그분께서 의로운 자들의 송사를 듣고 판결해 주신다. (집회 35,21-22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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