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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4일 (금)연중 제22주간 금요일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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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8) ’21.10.29. 금

15064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8) ’21.10.29.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깊은 연민과 자비로 참 사랑의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는 아픔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 9,2)

주님께서는 머뭇거리시거나 악인들을 참아 주지 않으신다. (집회 35,22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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