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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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77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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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0주간 금요일
2021년 10월 29일 (녹)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동포들을 위해서라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떨어져 나가기라도 했으면 하는 심정이라
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수종을 앓는 사람의 손을 잡고 병
을 고쳐 돌려보내신 다음,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
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0,2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알렐루야.복음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끌어
내지 않겠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6
1 예수님께서 어느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의 집에 가시어 음식을 잡수실 때 일이다. 그들이 예수님을 지켜보고 있는데,
2 마침 그분 앞에 수종을 앓는 사람이 있었다.
3 예수님께서 율법 교사들과 바리사이들에게, “안식일에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하고 물
으셨다. 4 그들은 잠자코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손을 잡고 병을 고쳐서 돌려보내신 다음, 5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
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6 그들은 이 말씀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88
클로버 보석 !
하느님
은총
토끼풀
잎새
물방울
보석
사랑
구원
행복
하늘빛
잠겨
또롱
또롱
온누리
땅에 굴러내리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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