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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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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순수

10026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0-30

 

 

 

예수님께서는

작은 어린아이와 같아야 천국에 갈수있다고

말씀하셨지요.

마음의 순수

탁한 음심이 아닌

말그대로의 순수함

어린아이의 순수함이 닮았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속으로 음탕한 생각을 하면서

겉으로 순수한척을 못합니다.

겉과 속이 같습니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이중인격자라고 부르지요.*^^*

여기에도 역설이 숨어 있습니다.

모를수록 순수하다.

알수록 순수하기 어렵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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