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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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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223781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0-30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2021년 10월 30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은 그들의 잘못으로 구원에서 멀어지고 하느님의 원수가

되었지만 이로써 다른 민족들이 구원을 받게 되었으며, 이스라엘은

조상들 덕분에 여전히 하느님께 사랑받는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초대받은 이들이 윗자리를 고르는 것을 보시고, 자신

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라고 하신

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9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알렐루야.

 

복음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

         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7-11
1 예수님께서 어느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

의 집에 가시어 음식을 잡수실 때 일이다. 그들이 예수님을 지켜보

고 있었다.
7 예수님께서는 초대받은 이들이 윗자리를 고르는 모습을 바라보시

며 그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8 “누가 너를 혼인 잔치에 초대하

거든 윗자리에 앉지 마라.

너보다 귀한 이가 초대를 받았을 경우, 9 너와 그 사람을 초대한 이

가 너에게 와서, ‘이분에게 자리를 내 드리게.’ 할지도 모른다. 그러

면 너는 부끄러워하며 끝자리로 물러앉게 될 것이다.

10 초대를 받거든 끝자리에 가서 앉아라.

그러면 너를 초대한 이가 너에게 와서, ‘여보게, 더 앞 자리로 올라앉

게.’ 할 것이다. 그때에 너는 함께 앉아 있는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스

럽게 될 것이다.
11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89

 

은목서 믿음 !

 

하느님

은총

 

시월의

나날

 

날씨

십자가

 

겪는

초목

 

늦게

라도

 

달빛

은목서

 

끈기

인내

믿음

 

수많은

꽃망울

 

향기

풍기며 피어나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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