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친구에게....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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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7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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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한테서 배움.ㅌ
난 네가 왜 나를 떠날수 있었는지
몰랐어.
보라색 장미
핑크색 장미
붉은 장미
각양각색의 꽃잎에
눈이 휘둥그레해졌겠네.
들판에서 뛰노는 메툭기도 먹었지?
가을이네.......
요번가을은 날씨가 추워서
단풍도 안보이네.
미안하다 친구야.
보고싶어도 길이 멀어 갈수가 없네.
네게는 언제나 연약한이가 함께있으니
나는 필요치않지.
니들 둘이 많이 닮은거 알아?
잘어울리는 한쌍이야.
잘살아 서로 잘해주고
아주오래전에 니가 말했지.
왜 화내는지 모르겠다고
난 그때 벌써 알고 있었어
너의 사랑이 옮겨 갔다는걸.
그래서 화가났던거야.
그래도 언제나 날 지켜주어서
감사해. 더 사랑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고마워.
그래도 내가 위급할때에 지켜주는
친구야.......
서로 화내지 말자.
그만 싸우고.
서로에게 생채기 내봐야
마음만 아파.
연약한이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어.
내걱정은 말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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