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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10월 17일 (토)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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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잘가.

10027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0-30

 

 

백합같이 순결하고

연꽃처럼 순수하고

샛별처럼 빛나는

밤하늘의 저별과

만인의 사랑으로

행복해지기를 바래.

너와 나는 이미끝난걸.....

미련가져서 모해.

이제 그만 잊어.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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