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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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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일기 일기 (2850) ’21.10.31. 일

15068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0-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일기 일기 (2850) ’21.10.31.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며 살아 크게 번성하게 해 주시고,
이 말을 자녀들에게 들려주고 일러주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이스라엘아, 이것을 듣고 명심하여 실천하여라.
그러면 주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약속하신 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가 잘되고 크게 번성할 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 두어라.
너희는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이 말을 너희 자녀에게 거듭 들려주고 일러주어라. (신명 6,3-7)

그분의 자비는 시련의 시기에 가뭄에 비구름처럼 반가우리라. (집회 35,2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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